2009년 06월 26일
절대음감...일까나
조율사를 좌절시켰다는 어떤 분의 이야기를 듣고난뒤 생각난것.
"나 요즘 wav랑 mp3 구분 못하는데 - -"
갑자기 PX200이 무지 땡긴다. 내 귀가 막귀 퇴화인지 아님 아직 살아 있는지 구분 좀 하게.
덧. 그래봤자 에이징 안하면 말짱 꽝이라는거.
덧 2. 생각해보니 저 정도 귀를 가져도 피곤할것 같다. 거기에 맞출려면 기계라든가 이어폰이라든가 하는걸 얼마나 가려야 할지. 그렇게 생각하면 차라리 이 막귀가 더 나을것 같기도 하다.
뭐, 그렇단 애기다.
"나 요즘 wav랑 mp3 구분 못하는데 - -"
갑자기 PX200이 무지 땡긴다. 내 귀가 막귀 퇴화인지 아님 아직 살아 있는지 구분 좀 하게.
덧. 그래봤자 에이징 안하면 말짱 꽝이라는거.
덧 2. 생각해보니 저 정도 귀를 가져도 피곤할것 같다. 거기에 맞출려면 기계라든가 이어폰이라든가 하는걸 얼마나 가려야 할지. 그렇게 생각하면 차라리 이 막귀가 더 나을것 같기도 하다.
뭐, 그렇단 애기다.
# by | 2009/06/26 19:57 | 일상...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