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30일
잡담 몇가지
1. 예전 그녀가 결혼한답니다. 당장은 아니고 한 2년 안이 될것 같은데...남친이 자리 잡는 대로일듯.
축하해 달라고 하니 축하해 줘야죠. 뭐, 이젠 좋은 기억만 남았으니까요.
그나저나 양쪽 다 아는 사이인데 어디에 축의금을 넘겨야 할지...
자..난 언제 가려나..(한숨)
2. 월말이라고 또 잔업했습니다. 뭐, 잔업하면 평소 금액의 1.6배이기 때문에 그런걸 생각하면 힘들리가 없죠. 덕택에 다음달 가용 금액이 조금 더 늘어났습니다.(웃음) 문제는 이걸로 여름 휴가까지 버텨야 한다는게...
3. Wii 다시 뺏어왔습니다. 안할거면 제가 그냥 해야죠. 최소한 옆구리 살 빼는데는 도움이 된다구요!
4. 일하다가 잠깐 과거 생각이 났는데... 과거의 저나 지금의 저나 똑같네요. 역시 천성은 안변하나 봅니다.
5. 요즘 페이스로 가다간 개그 소설이 나올지도 orz
축하해 달라고 하니 축하해 줘야죠. 뭐, 이젠 좋은 기억만 남았으니까요.
그나저나 양쪽 다 아는 사이인데 어디에 축의금을 넘겨야 할지...
자..난 언제 가려나..(한숨)
2. 월말이라고 또 잔업했습니다. 뭐, 잔업하면 평소 금액의 1.6배이기 때문에 그런걸 생각하면 힘들리가 없죠. 덕택에 다음달 가용 금액이 조금 더 늘어났습니다.(웃음) 문제는 이걸로 여름 휴가까지 버텨야 한다는게...
3. Wii 다시 뺏어왔습니다. 안할거면 제가 그냥 해야죠. 최소한 옆구리 살 빼는데는 도움이 된다구요!
4. 일하다가 잠깐 과거 생각이 났는데... 과거의 저나 지금의 저나 똑같네요. 역시 천성은 안변하나 봅니다.
5. 요즘 페이스로 가다간 개그 소설이 나올지도 orz
# by | 2009/06/30 23:38 | 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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