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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사태에 대해서 드는 생각.

제 2의 장지현, 제 2의 서형욱을 기대했는데 현실은 제 2의 문상열, 제 2의 민훈기 테크를 타는것 같다.

제대로 된 아마추어리즘 기자는 더이상 나오지 않는 것일까.

PC 통신 시절이 그립다.


덧.

내가 개념기자로 인정하는 기자들

축구 : 장지현, 서형욱, 서호정, 이윤철(통신원)
야구 : 박동희, 김형준, 김형태, 최민규, 이호영. 후보 : 윤욱재. 레전드 : 이종남.
농구 : 천상천하 유아독존 박.세.운.

덧 2.
최연길 해설위원은 해설위원이라 패스. 건조한 루키 스프리 편집장과 유부남 테크 에어대붐 점프볼 편집장도 편집장 클래스라 패스. 억울하면 기자로...(퍽)

by 레인 | 2009/09/03 20:35 | I Love Sports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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