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0일
체육대회
잘 하고 왔습니다. 전 발야구 출전해서 승리에 기여.
한건 좋은데 어째서 제가 감독에 작전 코치에 주루 코치에 수비 코치까지 맡아야 하는겁니까!!!
...그 많은 사람중 야구 전술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줄이야 orz
덧. 첫타석에서 내야 안타 치고 나갔는데 관중석에서 왈, "와! 무지 빠르다!"
...뭐시라?
덧 2. 그 이후 배구와 족구에서도 작전 지시. 역시 이런건 3자가 경기장 밖에서 봐야 약점이 잘 보인다니까.
한건 좋은데 어째서 제가 감독에 작전 코치에 주루 코치에 수비 코치까지 맡아야 하는겁니까!!!
...그 많은 사람중 야구 전술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줄이야 orz
덧. 첫타석에서 내야 안타 치고 나갔는데 관중석에서 왈, "와! 무지 빠르다!"
...뭐시라?
덧 2. 그 이후 배구와 족구에서도 작전 지시. 역시 이런건 3자가 경기장 밖에서 봐야 약점이 잘 보인다니까.
# by | 2009/10/10 14:40 | 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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