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7일
소감판
가끔 제 글을 읽어주시러(..부끄) 오시는 분들이 계신데;
간단한 소감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글 쓸때 참고할께요 ㄱ-
차기작 예고 : 스카우터
진행작 : 웰컴 투 헌팅 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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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9/07 10:25 | 일상... | 트랙백 | 덧글(32)
# by 레인 | 2009/09/07 10:25 | 일상... | 트랙백 | 덧글(32)
EM모드 발동.
by 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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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둘다 제가 싫어하는 장르라.....ㅇ<-<
판타지면 읽어요 예 정통판타지면.........<-
죄송죄송.. 이게 읽으려고 노력해도 한번 싫어가 되면 진짜 안읽는 타입이라........털썩-
그 선수 이름은 오마쥬 맞다; 고생 많이 하는데 그렇게라도 띄워줘야지 ^^
여친건은 두고보면 재밌을거야. 낄낄.
그나저나 읽을만 하냐?
재밋군요 정말 한번 들고 쳐들어가봐요 (....)
음..지금 연봉 20만불이면 현재의 중간급 용병정도밖에 안되지. 뒷돈으로 나가는거 감안하면 쓸만한 놈들은 30에서 50은 들어간다고 봐야... 게다가 세계관 나름대로 개념도 있고.
참고로 잭 커스트가 마이너리그에서 한창 잘나갈때 저 성적 찍고 다녔쥐~
박정혁은 나를 투영한건..글쎄다. 그건 나중에 보면 알듯. 주인공은 천천히 보여주자는게 소신이라 :)
일단 1년은 넘었다는 설정은 나와 있고고.. 처음부터 천천히 다시 읽어보면 그 시간의 공백이란게 왜 두사람한테 크게 작용하는지 눈치챌수 있을듯. 여자의 성격과도 관련이 있고. 최훈님의 패러디라기 보다는 원래 직장인의 특성상 하나정도는 넣을수 있는 양념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
장신 좌완은.. 절반은 맞았다. 아직 실력은 살아있구나. 일본야구 선수는 일종의 복선이야. 이게 나중에 엄청나게 작용하게 될거다. 클라이막스의 뇌관..정도로 생각하면 될듯.
어서 야구소설을.. 넘겨요 (....)
그리고 저건 좀 손보면 나름 퀄리티 나올듯 하내요
그 헷깔릴만한걸 잘 쳐내는게 작업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