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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판

가끔 제 글을 읽어주시러(..부끄) 오시는 분들이 계신데;

간단한 소감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글 쓸때 참고할께요 ㄱ-


차기작 예고 : 스카우터

진행작 : 웰컴 투 헌팅 타이거

by 레인 | 2009/09/07 10:25 | 일상... | 트랙백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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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아르나 at 2008/09/07 14:46
...........이거 왠지 미안해지네.............(<-한편보고 그 다음부터 안읽었..........)
죄송해요 둘다 제가 싫어하는 장르라.....ㅇ<-<
판타지면 읽어요 예 정통판타지면.........<-
Commented by 레인 at 2008/09/07 17:53
글쎄요.. 정통 판타지는 한동안 쓸일 없을듯. 헌팅 타이거 세계관 만들기도 바빠서;; 게다가 저건 거의 초장기 프로젝트라 헌팅 타이거 마무리 짓기 전에는 환타지는 어림도 없을듯;;
Commented by 로아르나 at 2008/09/07 23:17
ㅇㅇ 그러니깐 결론은............안............................(뒷내용생략-)
죄송죄송.. 이게 읽으려고 노력해도 한번 싫어가 되면 진짜 안읽는 타입이라........털썩-
Commented by 레인 at 2008/09/07 23:53
강요는 아니니 걱정마시길.
Commented at 2008/09/11 02: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레인 at 2008/09/11 09:25
세계관은 가상 한국이지. 이미 통일된지 꽤 지난 2007년. 그거야 나중에 언급하니까 상관없겠지만서도. 그러면 금액이 상당히 들어맞지?

그 선수 이름은 오마쥬 맞다; 고생 많이 하는데 그렇게라도 띄워줘야지 ^^
Commented at 2008/09/11 14: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레인 at 2008/09/11 17:23
지적 감사. 복선은 그렇다쳐도 마지막건은 뒤통수 좀 맞을걸. 껄껄
Commented at 2008/09/13 01: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레인 at 2008/09/15 22:27
새가슴은 스카우터에게 있어서 영원한 숙제와도 같지 뭐;; 하지만 최훈님의 이야기는 완전히 다른 각도로 간다는걸 일단 공지해두고...

여친건은 두고보면 재밌을거야. 낄낄.

그나저나 읽을만 하냐?
Commented by oceanos at 2008/09/17 21:56
다 읽었음! 전 언제 나옴~ <<<

재밋군요 정말 한번 들고 쳐들어가봐요 (....)
Commented by 레인 at 2008/09/18 09:08
나올거임! 선수로(...)
Commented at 2008/09/22 08: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레인 at 2008/09/22 09:31
그부분은 지적을 받았는데 전임 편집자(...)가 안그래도 그거 손본다고 했다. 좀 걸린다나.

음..지금 연봉 20만불이면 현재의 중간급 용병정도밖에 안되지. 뒷돈으로 나가는거 감안하면 쓸만한 놈들은 30에서 50은 들어간다고 봐야... 게다가 세계관 나름대로 개념도 있고.

참고로 잭 커스트가 마이너리그에서 한창 잘나갈때 저 성적 찍고 다녔쥐~
Commented at 2008/09/24 16: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레인 at 2008/09/24 19:49
안그래도 대화체쪽은 친구녀석과 협의중. 재미를 위해서 살릴것이냐 아님 평범한 문체로 바꾸느냐..

박정혁은 나를 투영한건..글쎄다. 그건 나중에 보면 알듯. 주인공은 천천히 보여주자는게 소신이라 :)

일단 1년은 넘었다는 설정은 나와 있고고.. 처음부터 천천히 다시 읽어보면 그 시간의 공백이란게 왜 두사람한테 크게 작용하는지 눈치챌수 있을듯. 여자의 성격과도 관련이 있고. 최훈님의 패러디라기 보다는 원래 직장인의 특성상 하나정도는 넣을수 있는 양념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

장신 좌완은.. 절반은 맞았다. 아직 실력은 살아있구나. 일본야구 선수는 일종의 복선이야. 이게 나중에 엄청나게 작용하게 될거다. 클라이막스의 뇌관..정도로 생각하면 될듯.
Commented by 레인 at 2008/09/24 20:03
생각해보니 쉔이랑 대화할때 딱 저랬던것 같아 -_-;
Commented by 꼬깔 at 2008/09/26 12:38
아직 다 읽지 못해서요. 흑... 마저 다 읽고 나서 올리겠습니다. 이렇게 글쓰는 분들을 보면 대단하시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 전... 전... 흑...
Commented by 레인 at 2008/09/26 16:07
급하실것 없습니다. 천천히 읽으세요 ^^ 전 오히려 고깔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매일 감탄하고 가는걸요. 존경합니다!
Commented by oceanos at 2008/09/27 18:40
스카우터 5편인가 부터 보여줘요 징징
Commented by 레인 at 2008/09/27 18:53
옥션띠 몇편까지 봤더라? 가물;;;
Commented by oceanos at 2008/09/27 19:11
4편까지 봤어요~
Commented by 레인 at 2008/09/27 19:24
7편 마무리되는대로 5편부터 보내드리겠음;;
Commented by oceanos at 2008/10/05 12:49
어서어서 적어줘요~
Commented by 레인 at 2008/10/05 12:52
;;;
Commented by oceanos at 2008/11/05 22:26
거짓말 못하는 고집쟁이 아저씨 일방통행 좀 자제요 라는 느낌...

어서 야구소설을.. 넘겨요 (....)

그리고 저건 좀 손보면 나름 퀄리티 나올듯 하내요
Commented by 레인 at 2008/11/06 08:05
음? 고집쟁이 아저씨가 누구삼?
Commented by oceanos at 2008/11/06 13:05
글쎄요.. ( '') 근대 왜 문자는 맨날 먹으시는 겅미 ㄱ-
Commented by 레인 at 2008/11/06 13:27
아. 현재 발신 정지해놨삼
Commented by oceanos at 2008/11/06 19:08
헐퀴 ㄱ-
Commented at 2008/11/23 14: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레인 at 2008/11/23 15:16
조언 감사. 선수는 한방에 처리할 방법이 있고(...) 대화는 아무래도 현장감을 전달하려다보니 그렇게 된것 같은데. 텍스트 처리쪽은 좀더 고민해봐야 할것 같고 나중에 분명 손을 봐야 할듯.

그 헷깔릴만한걸 잘 쳐내는게 작업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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